예나 지금이나 이런 저런 이야기

달빠 중의 달빠는 바로 나랑께

"네 녀석 혼자서 치사하다, 큐어 문라이트!!!"
"부러우면 부럽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게 어때?"
"......"


"으아아아아앙 아빠 언니가 또 나 괴롭혀 나도 내 인형 많이 갖고 싶은데 으아아아아아아아앙ㅠㅠㅠㅠㅠㅠㅠ"
"얘, 채희야! 그럼 못 써. 동생이랑 사이좋게 지내야지"
"…♪"
'이렇게 어른스럽지 못한 사람은 태어나서 처음봐...'

오늘도 문씨네 집안은 평화롭습니다.


P.S:애니로 설정할까 토이로 설정할까 고민하다 일단 이번 사진엔 인형류 밖에 없어서 토이로 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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