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ULTRA-ACT 울트라맨 제로찡을 가지고 놀아보면서 느끼는 게 있는데 말야 이런 저런 이야기

1. 다 좋은데 말야, 울티메이트 브레스만 있었으면 더 좋겠군.

2. 가동 범위나 뭐 이런 건 둘째치고 조형과 프로포션 등 겉보기로만 따지면 리뉴얼보다 딱히 그렇게 꿀릴 것도 없는 구판 제로가 새삼 대단해보인다.


덧글

  • 파게티짜 2014/02/28 18:47 # 답글

    구판 제로도 고관절 부분만 제대로 잡았어도 평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.
    (사실 초반에 나온 제로, 메비우스, 세븐 등등은 고관절 부분 가동에서 가동성을 많이 죽였지요..)
    그래도 꽤나 오랫동안 물리지 않고 가지고 논 것을 생각하면 역시 그렇게 나쁜 녀석도 아니었지요.
    (오히려 신판은 지른 다음 하나도;;;)
  • 皇帝月光 2014/02/28 18:51 #

    솔직히 얼굴 빼면 구판 제로나 신판 제로나 프로포션이나 조형 등등 생긴 건 크게 달라보이지도 않더군요(;)

    이미 이 때부터 조형적으로는 완성이 되었던 건지, 아님 진보가 없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. 근데 사실 진보 어쩌고 해도 딱히 더 손댈 부분도 없어보이니, 전 그냥 전자로 생각하려 합니다(;)
댓글 입력 영역
*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