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


다음은 대략적인 가동범위 체크. 들어가기에 앞서, 미리 전반적인 특징을 종합해서 정리한다면 [대체로 일반판보다 퇴화했다]고 할 수 있습니다.






대략적인 가동범위 체크가 끝났으니, 이제 액션샷.

이상으로 슈퍼 실루엣에 관한 것은 끝났고, 다음은 본 상품에 부속된 일반판용 보너스 파츠에 대해 소개합니다. 여담으로 보너스 파츠들은, 일반판용임에도 불구하고 도색은 슈퍼 실루엣 기준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막상 일반판에 적용시키면 색이 잘 맞지않아서 약간 위화감이 느껴집니다.











<총평>


소감_및_평가를_단_3장으로_정리.jpg
개인적으로는 해당 캐릭터의 열렬한 팬이기 때문에 그냥 존재 자체만으로 다 만족하는 제품입니다.다들 비켜! 한국에서 제일가는 달빠는 바로 나야!
하지만 그와는 별개로, 객관적인 시각에서 바라본다면... 전반적으로 [할 수 있는데도 안 했다]는 느낌이 꽤나 두드러집니다. 스커트만 해도 전에 나온 3명처럼 충분히 가동 가능하게 만들 수 있었는데도 그냥 통짜로 처리한 것, 머리카락 또한 크기와 무게도 늘어났으면서 오른쪽으로만 흩날리는 조형으로 해놓았기 때문에 포징에 제한이 생기는 것은 물론이고 무게중심의 균형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접지성 또한 더욱 더 낮아진 것, 어깨 관절의 가동 범위와 견고함에 주안점을 둔 것은 좋지만 어깨 파츠가 잘 떨어지는 문제는 그냥 방치한 것, 디자인의 차이가 있다지만 일반판에서는 있었던 가동 부위(머리카락, 스커트)가 삭제된 것 등등 일반판보다도 단점들이 더욱 눈에 띕니다. 그 탓에 제품을 즐기는 데에 있어서 일반판보다도 더 갑갑한 느낌을 주며, 이는 [일반판보다도 더욱 퇴화했다]는 인상을 줍니다.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없다면 만지면서 제법 스트레스 많이 받을 그런 아이템입니다. 좀 심하게 말하자면 S.H.F 가면라이더 위자드 사촌(...)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(물론 문제의 그 놈보단 그래도 양반임).
그래도 이러니 저러니 해도... 뜻하지않게 개인 사정 상(...) 골든위크에 일도 없이 놀게 되었겠다(...), 시간이 남아돌면서 밤새는 줄도 모르고 지금까지 잠도 안 자며 만지작거린, 간만에 리뷰쓰고 싶다고 날밤 새게 한 그런 제품이었습니다.
그럼 이만, 정말로 간만에 쓴 [완구 소개]가 아닌 [완구 리뷰]를 마칩니다.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남기겠습니다.
yrsn은 최고예요! 역시 최고예요! d>_<b
개인적으로는 해당 캐릭터의 열렬한 팬이기 때문에 그냥 존재 자체만으로 다 만족하는 제품입니다.
하지만 그와는 별개로, 객관적인 시각에서 바라본다면... 전반적으로 [할 수 있는데도 안 했다]는 느낌이 꽤나 두드러집니다. 스커트만 해도 전에 나온 3명처럼 충분히 가동 가능하게 만들 수 있었는데도 그냥 통짜로 처리한 것, 머리카락 또한 크기와 무게도 늘어났으면서 오른쪽으로만 흩날리는 조형으로 해놓았기 때문에 포징에 제한이 생기는 것은 물론이고 무게중심의 균형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접지성 또한 더욱 더 낮아진 것, 어깨 관절의 가동 범위와 견고함에 주안점을 둔 것은 좋지만 어깨 파츠가 잘 떨어지는 문제는 그냥 방치한 것, 디자인의 차이가 있다지만 일반판에서는 있었던 가동 부위(머리카락, 스커트)가 삭제된 것 등등 일반판보다도 단점들이 더욱 눈에 띕니다. 그 탓에 제품을 즐기는 데에 있어서 일반판보다도 더 갑갑한 느낌을 주며, 이는 [일반판보다도 더욱 퇴화했다]는 인상을 줍니다.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없다면 만지면서 제법 스트레스 많이 받을 그런 아이템입니다. 좀 심하게 말하자면 S.H.F 가면라이더 위자드 사촌(...)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(물론 문제의 그 놈보단 그래도 양반임).
그래도 이러니 저러니 해도... 뜻하지않게 개인 사정 상(...) 골든위크에 일도 없이 놀게 되었겠다(...), 시간이 남아돌면서 밤새는 줄도 모르고 지금까지 잠도 안 자며 만지작거린, 간만에 리뷰쓰고 싶다고 날밤 새게 한 그런 제품이었습니다.
그럼 이만, 정말로 간만에 쓴 [완구 소개]가 아닌 [완구 리뷰]를 마칩니다.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남기겠습니다.





덧글
앞머리는 제것도 잘 빠지더군요. 애초에 뒷머리랑 잘 들어맞질 않아서 정수리에 0.5미리정도 빈틈도 있고. 저는 자립은 절대 못시키겠던데 대단하네요. 택트 포즈도 괜찮은게 잘 안나와서 그냥 십자가에 못박힌(?) 포즈로 방치중...
그건 그렇고 요정망토가 두 타입이 있었다는 건 몰랐네요. 어깨장식 드러난 타입밖에 없는 줄 알았습니다. A타입은 어디서 나오나요?
자립은 뭐... 그 옛날 555 때부터 스탠드도 없이(지금이야 남아도는 게 스탠드지만 그땐 변변한 스탠드도 없었던 시절) 놀다보니 경험치가 쌓인 걸지도 모릅니다(가장 압권은 역시 노멀 블로섬이랑 마린이었던 듯. 특히 마린!)
A타입(?)은 38화에서 요정 망토 처음 쓸 때 나옵니다. 설정 통일이 안 되었는지 아님 디자인하기 귀찮아서였는지(...)는 모르겠지만 뒤로 가면서 은근슬쩍 지금과 같은 B타입으로 바뀌었습니다.
딱히 그렇지도 않은 모양이군요. OTL